주문한 카세트 플레이어를 택배로 받아서 보니 불량품이어서 반품시키고
곧바로 가격이 조금 높은 것으로 주문했었다 (81000 원)
제발 금요일 밤까지 도착했으면... 기대했으나 토요일 배달된다네
어제 집에 들어오면서 가져와서 옷을 벗자마자 박스를 풀었다
(시디 플레이어도 있어서 노래 듣기에 편리하다)
두 아들이 어렸을 때 녹음한 목소리 들으니
우리도 30대 시절로 돌아 간 기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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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가격이 조금 높은 것으로 주문했었다 (81000 원)
제발 금요일 밤까지 도착했으면... 기대했으나 토요일 배달된다네
어제 집에 들어오면서 가져와서 옷을 벗자마자 박스를 풀었다
(시디 플레이어도 있어서 노래 듣기에 편리하다)
두 아들이 어렸을 때 녹음한 목소리 들으니
우리도 30대 시절로 돌아 간 기분이었다